2007년 12월 16일
지금은 헝가리
지금은 헝가리에 있습니다.
체코에서 일이꼬이기 시작하더니... 삽질의 연속이네요.
체코서 머물던 누님 한분께 폴란드 자코파네의 꼬임에 넘어가 다시 폴란드로 들어가는
삽질을 시작해 폴란드 크라쿠프서 헝가리 부다페스트행 기차의 엄청난 요금을 지불하는 기행을 펼치는등
각종 삽질을 하고 있군요. 정말 유렐페스가 아깝다....ㅠㅠ
그래도 퍼스트 클래스급의 기차를 타봤는 것에 위안을 삼을 뿐이네요.
이제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그리고 스위스로 마지막은 파리로 가는 일정이 남았네요.
쩝 이탈리아를 못가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여행의 나날... 하루하루가 피눈물 나게 아깝네요.ㅎ
벌써 12월 중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진짜 된장국이 눈물겹도록 그리운 하루하루 입니다.
# by | 2007/12/16 03:37 | 여행을 가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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