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릴 것들... 쐬주한잔~!?

4대강 주변 문화재 243건…벌써 제방유적 발굴(뉴스링크)

흠...

분명 사업에 착수하기 전에 수 많은 자료들을 무한히 검토했을 텐데...

왜...

'돈'으로도 사지 못할 것들을...
굳이 '돈'을 퍼부어가며 부수려 하는겐지...

물론 문화재가 밥먹여 주는건 아니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난게 아니었나...

정말 이건 필요한건지 누가 답을 내줬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시간 만이 아는 일이 겠지.

MUSIC 폴더를 정리하던 중... 쐬주한잔~!?



여기저기 난잡한 음악 폴더를 정리하던 중...
한국 가요 카테고리를 정리하던 중 다시 들어보는 소녀시대의 'Gee'

개인적으론 한국의 노래는 재미없다....라고 생각해 왔지만...
솔직히 소녀시대 GEE의 중독성은 원더걸스의 텔미를 능가한다고 생각합니다.

'Gee'의 중독성은 한국의 남자라면 200% 빠져들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곡.
저도 곡 발표 이후 한달 동안 꾸준히 들은 것 같습니다.

그룹의 마스크는 둘째치고... 스키니진과 어울린 빠른템포의 흥겨운 리듬은
남심을 훔치기에 충분한 마력을 가졌다는 건 부정 못하겠습니다.

당시 '학원'을 함깨 다니던 형님이 말하시길...
"내가 임신한 아내를 두고 있지만... 이거슨 진리"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팩트였다면
말다한거 아니겠습니까.

2009년의 마지막 달에 왠지 흥얼거려보았던 'Gee'였습니다.


멋진 리뷰 : 마시로이로 심포니 Game

마시로이로 심포니 리뷰(클릭!)

피곤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애니메이션/미연시 관련 리뷰들을 헤집고 다니던 중... 발견한 하나의 리뷰.

조, 좋은 리뷰다.

보기만 해도 꽤 손이 많이 갔을법한 리뷰.

보통 텍스트로 작성되는 리뷰들과는 달리
플래쉬 툴로 이루어진 이 리뷰는
대학교 과제로 나와도 이정도 공을 들이긴 힘들지 않을까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심신이 충만한 느낌입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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